현장보다 더 실감나고, 더 생동감있는 소니의 TV, 브라비아 W 시리즈로 보는 스포츠 중계

국가대표 축구경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기 중계, 프로야구, 그리고
한국을 하나로 만들고 있는 올림픽경기, 모두 가족과 친구들이 모여
때로는 밤을 세며 시청합니다.



하지만 늘 TV로 보는 스포츠중계의 한계를 느끼게 마련인데...
HD급 화질의 TV라고 해도, 생생한 현장감을 TV를 통해
함께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소니의 새로운 브라비아 W 시리즈는
현장 중계 장비와 호환성, 연결성을 기본 전제로
최고 HD 해상도의 영상과 음향기술이 통합적으로 구현된 TV이기 때문에
오히려 현장보다 더 실감나고 생동감 있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소니 브라비아의 큰 특징은 어두운부분 즉 그림자안에 형태를
선명하게 보여준다는 점이 매리트입니다.
그래서 눈에 피로감을 LCD가 덜준다는 점이 브라비아에겐 있습니다.



소니 TV, 브라비아 W 시리즈와 하면 더 즐거운 이유는…

 
Real Premium Full HD 1080p

Full HD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로서 이미지를 정밀하고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27년간 방송장비, 영화, 게임 등에서 Full HD 기술을 선도해온 소니는 일반 HD보다 2배 이상 정밀한 1920X1080의 200만 화소급 HD화질을 100%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BRAVIA Engine 2

◆ 새로운 기술로 완성된 뛰어난 해상도와 선명도
◆ 놀랍게 개선된 사실적인 블랙 레벨의 재현
◆ 각각의 장면에서 움직임과 밝기에 따라서 노이즈 제거


MotionFlow

모션플로우는 소니의 고유의 모션 알고리즘을 통해 빠른 화면에서도 잔상 없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FHD화면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이 새로운 소니 고유의 기술을 통해서 기존의 LCD TV 자체의 특성인 잔상이 남아 보이는 부분을 월등히 개선하게 되었습니다.


Voice zoom 기능

Voice Zoom이라 불리는 고효율의 DSP 칩을 통해서 2채널 혹은 다채널 사운드 소스의 신호를 매우 정밀하게 분석을 하여 센터 사운드 부분을 감지합니다.
이 부분만을 별도로 키우거나 줄이게 함으로써 대화 음역대의 소리를 별도로 컨트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PEG Noise Reduction

MPEG Noise Reduction 기능은 MPEG 압축으로 발생하는 일반적인 문제인 블록노이즈를 자동으로 줄여줍니다. 또한 보통 DVD 소스를 볼 때 보여지는, 자막의 글자의 끝부분의 모스키토 노이즈를 발생시키지 않게 하면서 깨끗한 자막을 재생해 줍니다.

 


'브라비아 W4000 시리즈'는 TV 시청을 방해하지 않도록 디자인의 화려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이는 브라비아의 디자인 콘셉트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과
미드나이트 블루(Midnight Blue)컬러 프레임을 적용한 결과죠.




현장의 감동을 소니 브라비아로 느껴보세요~ ♡o♡ 
 
키위, 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할까요?

다이어트할때는 충분한 영양공급과 식이요법, 적당한 운동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과일 다이어트 혹은 원푸드 다이어트는 주로 한 가지 과일만 먹으며 살을 빼는데
단백질이나 무기질 등의 필수 영양소가 결핍되어 건강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토코페롤(비타민 E)의 부족으로 살이 축축 처지고 늙어 버리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그린키위에는 다른 과일이나 음식에 부족한 갖가지 영양소들, 단백질과 비타민C,
토코페롤, 무기질 등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키위 하나 만으로도 균형 잡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이어트 스트레스, 변비, 공복감 해소에도 탁월한 기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그린키위의 이노시톨이라는 성분은 스트레스를 없애고 우울증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그래서 의학계에서는 기분이 우울하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릴 때 그린키위를 먹어보라고 합니다.




식사량을 적당하게 조절하면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은데요.
그럴 때 제스프리 키위가 몸매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제스프리 키위는 비타민도 풍부하지만 섬유소도 풍부해서 변비에 아주 좋거든요.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평소보다 음식의 섭취량이 적어서 변비에 걸리기 쉬운데요.



그럴때 제스프리 키위가 아주 좋답니다.
특히 아침 공복에 키위를 먹어주면 변비에 아주 좋습니다.



<키위 다이어트 칠계명>

1계명
-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2계명
- 규칙적인 운동도 하자!
운동을 해주어야만 몸에 무리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조깅,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좋다는 사실은 이미 상식이죠.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훌라후프나 DDR위에서 한바탕 신나게 뛰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3계명
-키위 주스를 자주 마시자! 변비 해소, 탈수 예방에 좋습니다

4계명
- 키위를 간식으로 이용하자!
키위와 키위 스푼 하나만 있으면 출출할 때 어디서든 키위를 먹을수 있죠.

칼로리 덩어리 과자는 삼가세요.

5계명
- "나는 할 수 있다" - 자신감을 가져라.

6계명
- 저녁 약속은 되도록 삼가자!
회식 한번이면 일주일간 다이어트 한게 도로아미타불 되기 십상이죠.
나의 건강을 위해 눈질끈 감고, 최소한의 약속에만 응하기.
저녁 시간은 가족과 함께!!

7계명
- 체질 개선을 통해 다이어트 완성!
최선의 다이어트 비법은 현대인들이 길들여진 입맛을 개선하는 것이죠.
칼로리 높은 햄버거, 피자 같은 메뉴는 이제 과감히 접으시고,
회식이나 저녁을 과하게 먹었을 땐 그만큼 땀으로 보상해야죠!




 제스프리 그린 키위 소개

그린 키위, 비타민의 보고

http://www.buzzblog.co.kr/campaign_view/080516/080516_03.jpg새콤한 맛의 제스프리 그린 키위는 칼로리가 낮을 뿐만 아니라, 오렌지의 2배에 달하는비타민C, 사과의 6배나 되는 비타민E, 다이어트 필수 요소인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때문에 다이어트시 걸리기 쉬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각종 단백질과 무기질, 풍부한 섬유질이 함유되어 되어, 다이어트 시 영양 불균형에빠지기 쉬운 단점을보완해줘다이어트 시 꼭 필요한 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제스프리 그린 키위 안에는 비타민A와 칼륨, 인, 마그네슘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그린 키위안에 포함된 칼륨은 우리 몸에 있는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작용을 하며, 혈압조절에 도움을 주고, 마그네슘은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치아와 뼈 형성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이다.

그린키위 영양성분 표 (100g당)

열량
(kcal)

엽산
(㎍)

식이섬유
(g)

비타민C
(mg)

비타민E
(mg)

칼륨
(mg)

칼슘
(mg)


(mg)

마그네슙
(mg)

61

25

3

92.7

1.46

312

34

34

17

Source by 미국 농무부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제스프리 그린 키위의 영양


영양소 별 그린 키위의 효능

(a) 비타민 C
비타민 C하면 흔히 오렌지나 사과를 떠올리지만 그린 키위는 모든 종류의 비타민을 함유한 비타민의 보고이다. 오렌지의 2배가 함유된 비타민 C, 사과의 17배에 달하는 비타민을 자랑한다. 그린키위는 93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b) 비타민 E
그린 키위는 사과의 6배가 함유된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비타민 E 함유식품이 보통 식물성기름이나 땅콩과 같은 고지방 음식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저지방 식단으로 식사를 할 경우 자연스럽게 비타민 E 섭취는 줄어드는 것이다. 그에 반해 키위는 저지방 식품이면서도 비타민E가 풍부한 건강에 좋은 저지방 대체식이므로 다이어트 중에도 비타민 E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며 피부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의 협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c) 식이섬유(섬유질)
다이어트 필수 요소인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그린 키위는 다이어트 보조 식품으로도 제 값을 톡톡히 해낼 뿐 아니라 다이어트 시 걸리기 쉬운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고 영양의 균형 및 유해물질의 배출에도 기여한다.

(d) 엽산
키위는 엽산과 비타민 B의 좋은 급원 식품이다. 제스프리 그린키위에는 한국식 식단에서 빠지기 쉬운 영양소인 엽산(비타민 B의 일종)이 풍부하여 임산부에게 특히 좋은 영양 과일로 손꼽힌다.

(e) 칼륨, 이노시톨, 칼슘 등 다양한 무기질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그린 키위가 유익한 이유가 있다. 그린 키위에는 칼륨, 이노시톨,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f) 루테인
그린 키위는 다양한 종류의 파이토케미컬(식물성 화학물질) 중에서도 특히 루테인이 풍부하다. 루테인은 인간의 눈에서 발견되는 두 가지 주요 카로티노이드 중 하나이다. 최근의 연구결과에서,
키위는 루테인 함유량이 시금치보다 많으며 노란 옥수수를 제외한 모든 과일 및 야채류 중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g) 비타민 A
그린키위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A는 체세포를 유지하는 콜라겐과 같은 구성물질의 결합을 도와서,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상처와 뼈의 치유를 앞당겨준다. 감염에 대한 저항성을 증가시키고 철분의 체내 흡수를 돕는 기능을 한다.

(h) 기타
이 밖에도 단백질 분해제인 ‘액티나딘’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연육 작용과 소화 작용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불고기나 갈비를 잴 때 얇게 저미거나 즙을 낸 그린 키위를 넣어주면 훌륭한 연육 효과를 지켜 볼 수 있다. 육류의 소화를 돕는 뛰어난 성분이 액티나딘에 들어있어 그린 키위를 육류 식사 후 후식용 과일로 이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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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금메달 최민호 깜찍한 셀카로 얼짱몸짱 등극


대한민국에 첫번째 금메달을 안겨준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60kg급 금메달 리스트 최민호 선수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된 셀카사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최민호 선수는 혀를 내밀거나 과자를 물고 있고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얼짱각도로 포즈를 취하고 근육질의 몸매를 자신있게 공개하는 등 최 선수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가득했습니다.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수줍어하고 부끄럼을 많이 타, 스스로도 “평소 말수가 없고, 나서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힌 최민호 선수이기에 이런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본 팬들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본인이 찍고 올리신 거예요?”, “오빠 진짜 귀여우세요”, “인터뷰 보고 반했어요. 정말 순수한 분이세요”라며 최선수의 미니홈피에 가득하게 글을 채웠습니다.

한편 최민호 선수는 이상형으로 배우 김성은이라고 밝혀 김성은과 전화데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최민호 선수는 김성은과의 통화에서 “음치인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말했고 김성은은 최 선수에게 금메달을 획득한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에 오면 함께 식사라도 하자”고 제안해 최민호 선수의 얼굴을 붉히게 만들었습니다.^^


                왕기춘, 갈비뼈 부러진 채 결승전 사투


베이징올림픽 유도 73㎏급에서 왕기춘(20·사진)이 따낸 은메달은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좌우명대로 싸워 얻은 값진 결과였습니다.

이날 왕기춘은 레안드로 갈레이로(브라질)와 8강 경기 중
상대 선수의 팔꿈치에 왼쪽 옆구리를 맞아 갈비뼈가 부러졌습니다.
한국선수단 주치의 박진영 건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사실 경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본인의 의지가 워낙 강했다"고 말했습니다.
갈비뼈가 흔들거리는 느낌에 심한 통증까지 엄습해 왔지만
왕기춘은 가슴에 테이핑을 한 채 준결승에서 타지키스탄 선수를 누르고 결승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끝내 결승 문턱에서 작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 싸워 이겼던
엘누르 맘마들리(아제르바이잔)에게 경기시작 13초 만에 한판 패로 무릎을 꿇어야 했습니다.
아쉬움에 경기 후 내내 눈물을 흘린 왕기춘은 기자회견에서
"이겨야 하니까, 부러진다고 죽지는 않으니까 계속 참고 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왕기춘은 12일 선수촌 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왼쪽 10번 갈비뼈 연골과 뼛조각이 함께 떨어져 나갔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왕기춘은 이날 "몸을 좌우로 심하게 움직이기 어려운 정도"라고 상태를 밝혔습니다.
주치의 박 교수에 따르면 다행히 수술은 필요없지만
재활 등을 거쳐 완전히 회복하는 데 6개월 정도 걸릴 전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왕기춘은 "아직 내 목표가 끝나지 않았으니 다시 열심히 준비해서
런던 올림픽에선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습니다.




윤진희, ‘젖먹던 힘까지!’

10일 베이징시 항공항천대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역도 53kg급에 출전한 윤진희
용상 3차 시도에서 힘차게 바벨을 들어올리고 있습니다.
윤진희는 올림픽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한 태국 프라파와디에 이어 2위를 기록,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8 베이징올림픽 역도에서 한국 첫 메달을 은메달로 장식한 윤진희(22.한국체대)는
대회 전부터 유력한 메달리스트로 꼽힌 기대주였습니다.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25.고양시청)의 빛에 가려 주목을 덜 받기도 했지만
윤진희는 기복 없는 실력과 탁월한 승부 근성으로 올림픽에서 색깔만 문제이지
한국에 메달을 안길 주인공으로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키 158cm로 강원도에서 태어난 윤진희는 1남1녀 중 둘째로
치악중 2학년이던 지난 2000년 교사와 친구의 권유로 바벨을 처음 들었습니다.

역도에 입문 당시 15세였던 그는 2001년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 대회 48kg급 경기에서 우승하며
서서히 자신의 존재를 알려 나갔습니다.

이후 국내 대회 경량급은 윤진희의 독무대였습니다.

53kg급과 58kg급 두 체급을 오가며 전국체전을 비롯해
전국여자선수권, 춘계여자경기대회 등 각종 대회 정상을 모두 휩쓸었고
2004년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는 합계 3위를 차지, 국제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0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58kg급 경기에 뛰면서 인상과 용상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고
지난 4월 왕중왕 대회 53kg급에서도 인,용상과 합계 등 세 종목 한국 기록을 모두 깼습니다.

또 고교 2학년 때부터 나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한 번도 입상하지 못했던 윤진희는 지난 해 처음으로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 인상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밝게 했습니다.

당시 윤진희는 인상 94kg 용상 117kg을 각각 들어 인상과 용상을 합한 합계에서는 211kg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근력과 균형 감각 능력도 탁월했던 그는 결국 여자 역도에서 가장 많은 5개의
한국 신기록을 보유하기에 이르렀고 지난 해 국제역도연맹(IWF) 세계랭킹도 5위까지 뛰어 올랐습니다.

오승우 여자 역도 대표팀 감독은 경기 전 "윤진희는 메달 가능성이 충분한 선수입니다.
당일 컨디션만 따라준다면 금메달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큰 기대를 걸기도 했습니다.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머리를 단발로 자른 윤진희는 지난 4월 왕중왕 역도대회에서
종전 자신의 최고 기록을 11kg이나 경신한 합계 222kg으로 한국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세계기록(226kg)과는 불과 4kg 차이로 국내서 마무리 훈련을 할 때에는
인상 101kg 용상 124kg으로 합계 기록을 225㎏까지 늘렸습니다.




남현희 '은메달이지만 만족해요'

(11일 오후 베이징 국립컨벤션센터 펜싱홀에서 열린 여자 펜싱 플뢰레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남현희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습니다.)

남현희가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샤우팅 여검객' 남현희(27, 서울시청)가 3연패를 노린 2004아테네올림픽 우승자 발렌티나 베찰리(34, 이탈리아)에게 무릎을 꿇었지만 값진 은메달이었습니다.

남현희는 11일 오후 9시40분(한국시간) 국립컨벤션센터 펜싱홀에서 열린 200베이징올림픽 펜싱 여자 개인 플뢰레 결승에서 세계 1위 발렌티나 베찰리에 5-6로 패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2000시드니올림픽 남자 개인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김영호와 에페 동메달리스트 이상기 이후 8년 만에 펜싱 종목 메달리스트를 배출했습니다.

결승에 오르기까지 남현희는 한 번도 정규시간(3라운드 3분씩)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9분이 지나기 전에 15점을 채워 상대를 일찌감치 제압하는 놀라운 연승 행진을 벌였습니다.

남현희는 32강에서 이집트의 이만 샤반을15-6, 16강에서 가브리엘라 바르가를 15-4로 꺾었습니다.

8강에서도 일본의 스가와라 치에코를 15-10으로 격퇴하는 등 승승장구로 질주했습니다.

4강에서는 1992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 2004아테네올림픽 은메달을 비롯해
7개의 메달을 딴 강자 지오반나 트릴리니마저 15-1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세계 1위 발렌티나 베찰리에 의해 제동이 걸려
은메달에 만족해야했지만 잘 싸워주었습니다.

아디다스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역도, 펜싱' 국가대표팀을 후원합니다.
여기(
http://www.adidas.com/playbeijing)로 들어가서
우리 국가대표팀을 응원합시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기원하며

아디다스(http://www.adidas.com/playbeijing)가 후원하는

국가대표팀 '유도', '역도', '펜싱' 선수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 역도, 베이징에서 최대 5개 메달 노려"


한국 역도는 역대 올림픽에서 금 2. 은 3. 동메달 4개 등 모두 8개의 메달을 수확한바 있습니다

.1988 서울올림픽(은 1. 동 1)과 2004 아테네올림픽(은 2)에서 멀티메달을 따낸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사상 최대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한역도연맹 측은 “최대 5개의 메달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올림픽에서 따낸 8개의 메달의 절반을 훌쩍 넘는 수치지만

지금의 상승세를 고려할 때 결코 무리한 목표는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장미란(25)의 금메달은 떼논 당상이라는 평가입니다.

중국이 장미란을 의식해 여자 75㎏이상급 출전을 포기하면서

무솽솽(중국)이라는 강력한 ‘지뢰’가 제거됐기 때문입니다.



여자부에선 장미란을 필두로 53㎏급 윤진희. 48㎏급 임정화도 메달 안정권이라는 평가입니다.  

특히 윤진희는 금메달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이유는 중국이 여자 53㎏급 출전도 포기해서입니다.


지난해 이 체급 세계랭킹 1위는 중국의 리핑. 48㎏급 임정화도 급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왕중왕전에서 인상과 용상 그리고 합계에서 무려 7차례 한국기록을 세우며

메달 안정권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자도 69㎏급 이배영과 77㎏급 사재혁의 기량은 이미 세계 톱클래스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세계정상권의 다른 나라 선수들이 도핑에 대한 강력한 규제 탓인지 하향곡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한국 남자 역도는 오히려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역도 팀>


 장미란 선수


장미란 (1983년 10월 9일 - )은 대한민국역도 선수이다.

2002년 아시안 게임 여자 역도 +75㎏에서 은메달을 땄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역도 +75㎏급에서도 은메달을 땄다.

이후 2005년 세계역도선수권 여자 +75㎏급 용상과 합계에서 우승했다.

 2006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인상에서 139kg으로 세계 신기록을 세운 중국무솽솽에게 합계 2kg을 뒤져 은메달에 머물렀다.

2002년 아시안 게임과 2004년 올림픽에 이어 종합 대회에서 연거푸 은메달에 머문 것이다.

그는 현재 강원도 원주시청에 소속되어 있다.



주요 성적



연도 종목 대회명 장소 순위 기록
2002 +75㎏ 아시안 게임 대한민국 부산 2위
2004 +75㎏ 하계 올림픽 그리스 아테네 2위 302.5 kg
2005 +75㎏ 동아시아 경기 대회 마카오 1위
2005 +75㎏ 세계 선수권 대회 1위
2006 1월 +75㎏ 한중일 국제 초청 역도 대회 대한민국 원주 1위 318kg (세계 신기록)
2006 12월 +75㎏ 아시안 게임 바레인 도하 2위 313kg


ㆍ아테네 은·동메달리스트 그 후, 베이징의 도전

화려하게 부활할 것인가. ‘영원한 2인자’로 남을 것인가.

4년 전 아테네올림픽 은·동메달 리스트들이 베이징올림픽에서 부활을 노리고 있다. 사진은 남자 역도 이배영.
2004년 아테네올림픽을 떠올리면 아쉬움에 젖는 사람들이 있다. 금메달을 눈앞에 두고 물러났던 은·동메달리스트가 그들이다.

그들은 지난 4년간 2인자의 서러움을 땀방울로 달랬다. 은·동메달로 만족하고 유니폼을 벗기에 그들의 심장은 뜨거웠다. 어느 광고 카피에 나온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란 말은 그들을 재도전의 길로 이끈 메시지였다.

그래서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4년은 인고의 세월이었다. 후배들 틈바구니에서 올림픽 재도전 기회도 어렵게 잡았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은 어쩌면 마지막 도전이 될지 모른다. 인생의 모든 것을 건 이유다.

4년간 혹독한 땀방울, 더 이상 2인자는 없다

눈물 없이 볼 수 없었던 감동의 다큐멘터리 상영이 임박했다. 영화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버금가는 감동이 스크린을 나와 코트에 비춰진다. 메가폰을 잡은 감독은 임순례에서 임영철(48·벽산건설)로만 바뀌었을 뿐이다. 출연진도 연예인에서 ‘평균연령 35세의 최고령 대표팀’으로 교체됐다. 고강도의 지옥훈련을 소화해낸 여자핸드볼이 이번에 쓸 베이징 드라마는 어떤 색깔로 나타날지 궁금하다.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부터 5번 연속 올림픽에 출전하는 핸드볼 여자 대표팀 간판 오성옥(36·히포방크)은 “우리의 목표는 하나다. 금메달을 바라보고 힘든 훈련을 참고 여기까지 왔다”고 베이징 도착 일성을 밝혔다.

여자대표팀은 아테네에서 덴마크와의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를 벌였지만 34-34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던지기에서 2대4로 애석하게 무릎을 꿇었다. 그때 천적이 베이징에 출전하지는 않지만 러시아, 노르웨이 등 유럽강호와 치열한 금메달 경쟁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표팀 수문장 오영란(36·벽산건설)도 “감독님께서 나이 걱정에 더 많이 훈련을 시키신 것 같다”며 “체력만 따라 준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역도 장미란.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25·고양시청)은 4년간 바벨과 씨름하며 흘린 땀과 눈물이 강물을 이뤘다. 그녀는 아테네에서 중국의 탕궁훙에게 막판 역전을 허용한 뒤 코칭스태프의 품에서 한 섞인 눈물을 쏟아냈다. 당시 장미란은 탕궁훙의 마지막 3차시기 전까지 7.5㎏ 차이로 앞서 있었고 금메달은 확실해 보였다. 하지만 탕궁훙이 182.5㎏을 들어 올리는 순간 메달 색깔은 달라졌다.

이후 장미란은 세계역도선수권대회 3년 연속 우승으로 승승장구했다. 하지만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의 무솽솽에게 밀리는 등 종합대회에서는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베이징올림픽에서는 라이벌 무솽솽이 불참함에 따라 사실상 금메달을 예약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나왔지만 끝내기는 자신의 몫으로 남아 있다.

남자역도 69㎏급 ‘국내 최강자’ 이배영(29·경북개발공사)도 아테네에서 ‘동급최강’ 중국의 장궈정(34)의 기록 347.5㎏에 5㎏이 모자라는 342.5㎏으로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다. 그때 그가 머금은 백만불짜리 미소는 지금도 기억에 선하다.

 

【베이징(중국)=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