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가장 맛있는 반전!
분류없음 2008/11/18 02:32 |전 아웃백에서 '립스 온더바비'와 '캔버라 찹 스테이크'가 괜찮았어요.
사이드 메뉴를 느끼한걸 싫어한다면 김치볶음밥도 좋구요.
상관 없다면 군고구마도 추천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달콤~
아니면 통감자도 괜찮습니다.
'립스온더바비'나 '캔버라 찹스테이크'로도 양이 안 찰것같음
사이드메뉴로 나온 볶음밥과 같이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 점심시간에 간다면 '캔버라찹스테이크'를 13,500원에 먹구요.
생과일에이드와 스프와 커피 1개씩이 포함되어있어요.
탄산음료는 리필해주구요.
스프는 하우스 샐러드로 교체 가능한데, 추가비용은 1200원이고
샐러드에 치킨핑거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답니다.
핑거는 조각당 1200원인데 2조각만 올리면 충분할겁니다.
샐러드의 드레싱은 '허니머스터드'가 제일 맛있는데요.
'텐지토마토'와 '머스타드 비네가렛,사우전아일랜드,블루치즈' 중에서
마음에 드는 드레싱을 달라고 하면 됩니다.
'텐지토마토'는 상큼한 토마토소스이고, '머스타드비네가렛'도
약간 상큼하고 겨자맛이 좀더 강해 느끼해진 속에 좋답니다.
블루치즈는...좀 느끼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또 아주 좋아하죠.
사우전 아일랜드는 아주 대중적인 일반 드레싱중 하나구요~^-^
그리고 느끼하다싶을땐 김치 부탁해서 같이 먹어도 좋습니다.
커피 한잔 주는 것은 두 사람이 정답게 같이 먹거나 한명이 몰아 먹든가~^^
커피는 녹차로 바꿀 수 있어요~
아웃백에서 겨울 한정 메뉴를 내놓았군요.
음...벌써부터 군침이 돕니다~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1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www.outback.co.kr)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101개 매장에서 선보이는 한정메뉴는?

http://www.outback.co.kr/event/event_index.html 이벤트
<아웃백 겨울 스토리의 한정메뉴>
패스츄리 스테이크 웰링턴 (Pastry steak 'Wellington)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를 부드러운 패스츄리로 감싸
풍부한 맛을 느끼게 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스테이크로
지금까지 시도된 적 없는 새로운 조리방법.
더블 립스 위드 코코넛 어니언(Double ribs with coconut onion)
스파이시 칠리 갈릭 소스로 요리한 정통 바비큐 립이
고소하고 바삭한 코코넛 어니언, 신선한 브로컬리와 함께 제공된다.
새로운 소스의 부드러운 어린 돼지갈비를 다양한 사이드와 함께 맛 볼 수 있는 메뉴.
랍스터 & 크랩 파스타(Lobster & Crab pasta)
부드럽고 풍부한 아웃백 특선 크림소스에 영양 많은 랍스터와 크랩이 어우러져
조리된 페투치니면의 최고급 씨푸드 파스타.

씨푸드 & 새먼 샐러드(Seafood & salmon salad)
매일 아침 매장으로 입고되는 신선한 샐러드에 바삭한 쉬림프와
고소한 연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싱싱한 웰빙 샐러드. 
아웃백에서는 이번 겨울 한정메뉴를 친구와 연인, 가족, 직장동료들과 더욱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커플세트(2인)과 패밀리세트(3인), 파티세트(4인)를 함께 판매하는데
각각의 세트메뉴에는 겨울 한정메뉴와 잘 어울리는 와인이 잔으로 제공되며,
세 종류의 세트 중 하나만 주문 하더라도 아웃백의 고급 와인 1병이 무료로 포장되어 제공됩니다.
세트메뉴를 이용하면 여럿이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겠죠?
(빵 속에 스테이크를 넣어 만든 `패스츄리 스테이크 웰링턴'에
`랍스터 & 크랩파스타', `씨푸드 & 새먼 샐러드' 등으로 세트가 구성되며
가격은 커플세트가 5만4천800원, 패밀리세트가 8만4천800원, 파티세트가 10만5천800원.)
겨울엔 좋은 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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