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고 감각적인 젊은이들의 패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오리지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재미있고 참신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개해볼까 합니다.^-^
 
 
세가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1. 슈퍼키드 이벤트
 

그룹 수퍼키드가 2집 액션 러버 발매를 기념하여 미니 게릴라 콘서트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전국 4개의 오리지널스 매장(광주 충장로, 평촌, 일산, 부산)에서 진행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카페에서 이벤트를 마련했거든요.
참여하실 분 어서 들어가 보세요~^-^  
http://cafe.naver.com/originalslove/509
 
 
 
2. I love Originals 이벤트
혼자만 알기 아까운 must have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을 소개하거나 또는
자신의 옷장 속에 있는 오리지널스 제품을 꺼내서 자랑하는 이벤트입니다.
가장 많은 추천과 리플을 받은 오리지널스 매니아 분께 선물이 가는거죠~^-^

 
 
3. 아디그룬 이벤트
지구를 지켜라!
도시의 회색을 초록색(grun=독일어로 그린이란 뜻)으로 바꾸기 위한 게릴라 가드너들의
활동.
당신도 동참해 주세요.
왜냐구요?
우리가 사는 지구를 외계인들(?)이 지켜줄것도 아니고
장본인인 우리가 동참해야
하지 않을까요....?^^☞http://cafe.naver.com/originalslove/293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매니아 까페 http://www.originals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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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33X3 프로젝트 캠페인 배경 및 소개

www.originalslove.com 바로가기

지구촌 어딘가엔 문화가 라이프스타일인 나라도 있건만, 한국의 문화는 실로 척박하고 무미건조하다.
하지만 그건 창조적인 에너지를 결집시키지 못하는 시스템의 문제일 수도 있다.

왜냐면 대한민국의 곳곳엔, 거창하게는 차세대 거물을 꿈꾸거나 사소하게는 자기만족과 즐거움을 꾀하는 변방의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만한' 모종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니까.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이들은‘신나고 즐겁고 창조적인 세상’을 위한 작업으로 새벽을 맞이하곤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은 각자의 방식과 도구로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우리는 이들의 열정을 높이 사기로 했다.
조금 부족할 수도 조금 어설플 수도 있지만 그런 미숙함이나 치기 어린 도발조차 이 땅의 문화를 한 단계 풍요롭게 만드는 자양분이 될 거라는 믿음을 갖기로 했다.

그리하여 항상 트렌디한 문화를 이끌어 오던 아이다스 오리지널스는 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그리고 이런 문화에 목말라하는 대중들이 흥미롭게 소통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아티스틱한 창의력을 지닌 이들을 후원하며 ‘아지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그들만의 리그’로 일반 대중들을 초대하고자 하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바로 <컬처 33x3 프로젝트>이다
.

문화가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그날까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컬처 33x3 프로젝트>의 멤버들은 쉼 없이 땀 흘리고 교류하고 도발할 예정이다.

*** <
컬처 33X3 프로젝트>는 자신만의 분명한 컬러를 지니고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99명의 국내 아티스트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함께 만드는 컬처 커뮤니티입니다.

5
월을 시작으로 매달 33명의 신진 아티스트들이 참여, 오는 7월 최종 99명의 아티스트가 확정됩니다.
 
이 프로젝트는 각 아티스트의 개인 블로그를 통해 작품 및 활동 영역, 라이프 스타일 등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아울러 매년 한 두 차례의 오프라인 Exhibition을 마련, 프로젝트의 영역을 점점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창조의 공간을 방문해보자~ 클릭!


 
그중 인상 깊었던 블로그는
싱어송 라이터 deb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debindebshow




몇 해 전, 나는 하루라도 파도를 타지 않으면 잠을 못자는 싸이월드 중독자였다.
나의 무료함은 지인의 지인의 지인 미니홈피까지 마구마구 들락거리게 했다.

그때, 그 머나먼 지인의 미니홈피에서는
만화영화 주제곡을 연상케 하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페퍼톤즈의 ‘Ready and Get Set Go!!’
보컬 Deb의 샤방샤방한 목소리는 다크서클로 얼굴이 뒤덮여 있던 내게
‘제발 좀 밝고 찬란한 희망을 가져라’ 라고
말하는 듯 했다.

그 뒤로 무엇이 변했는지 가물가물한 오늘, 그 ‘희망을 노래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을 만났다.


인물사진
경력
경력기간 경력내역
2008   ~  페퍼톤스 2집 'New Standard' 객원보컬
2004   ~  페퍼톤스 1집 'Colorful Express' 객원보컬
발매앨범
1집 Parallel Moons
뎁 (Deb)
** 주목할만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뎁(Deb) **
페퍼톤스의 객원보컬로 밴드 못지않은 인기를 누려온 '뎁(Deb)'.
뎁(Deb)이 그녀의 이름으로 발표한 [Parallel Moons] 의 음악적 무게감이 만만치 않다. 보컬리스트를 넘어 풍부한 상상력과 재킷 아트워크까지 펼쳐 보이고 있는 이번 앨범에서는 총지휘자 뎁(Deb)의 역량이 단연 돋보인다. 직접 작곡, 편곡한 13개의 곡들은 스트레이트하면서도 정교한 코스모폴리탄 사운드를 자랑한다. 음악적 고향을 드러내는 듯 탄탄한 ‘밴드’ 사운드 위로 고풍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악기들이 배치되어 있다. 또 다양한 리듬과 시각성 강한 가사들이 앨범 전체에 공상 가득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부여하고 있다.

** 섬세한 가사와 다채로운 리듬의 천일야화 **
뎁(Deb)이 매일 쓰는 ‘가사은행’ 에서 온 단어들은 정성껏 꼴라주 되어 환상적인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내는데, 'ScarS into StarS' 같은 곡이 대표적이다. 같이 잘 쓰이지 않던 두 개의 단어들이 새로운 조합으로 펑펑 다시 탄생 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9세계' 같은 곡의 가사들이 보여주는 조합도 노래의 전개와 맞물려 재미있는 효과를 낸다. 폭넓은 리듬의 도입이야말로 이 앨범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매력. 우아한 왈츠로 시작되는 앨범은 '9세계', '일랑일랑', 'Amazing Day' 등의 트랙을 거치며 룸바, 보사노바, 스윙 등의 리듬을 매끄럽게 탐색한다.

색색의 가사와 리듬들로 만들어진 ‘천일야화’라고나 할까? 풍성한 상상력과 탄탄한 사운드메이킹 능력을 겸비한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앨범은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녀의 목소리만을 들어왔다면 이제부터 뎁(Deb)의 진짜 ‘이야기’ 를 들어 볼 차례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이주의 국내앨범' 2008년 4월 2주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이호영   - ★★★ 귀를 잡아채는 몇 개의 트랙만 싱글로 냈으면 기대치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았을까?
성우진   - ★★★ 귀에 감기는 편곡과 시도이나 소녀의 화려한 색조화장처럼 약간 어색하고 질리는 느낌.이광훈   - ★★★ 재기 발랄한 사춘기 소녀의 장르 탐헌기. 방황은 되도록 짧은게 좋겠죠.
차우진   - ★★★ 로-파이와 홈레코딩이 떠오르는 와중에 꽤 근사한 트랙들이 '숨어'있다.
서정민갑- ★★    화려한 상차림, 그러나 도토리 키재기.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최성욱- ★★★☆ Sparkling & Sweet. 넘치는 의욕은 이해하나 여백이 조금더 필요하진 않을까.
윤민아- ★★★★ 신기하고도 신나는 멜로디와 가사. 4차원세계의 BGM이 있다면 이게 딱인 듯.
이규탁- ★★★★ 온갖 장르의 노래들이 깔끔하게 편곡되어 어색하지 않게 섞여있는 2000년대식 팝 앨범.양성지- ★★★★ 데코레이션이 일품. 아스트랄한 프랑스 영화 한편 감상한 기분.
이나연- ★★★★ 흐린 구름 너머로 빼꼼 고개를 내미는 햇살을 주제로한 단편 영화 여러편을 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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