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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뛰는 이유는 뭘까?

난 오늘도 달린다.
왜?
그냥 달리는 것이다.

기분 좋을 때도, 심심할 때도, 무료할 때도,
짜증날 때도, 신경질 날 때도, 기분 나쁠 때도,
서러울 때도, 골머리 아플 일이 생겨도……

난 왜 뛸까?
한번 생각해 보았다.




어떤 대회 참가를 계획한다.
대회 참가 신청을 하고, 코스를 답사하고, 준비물을 점검한다.
달리는 내내 내 발을 보호 할 운동화를 정성 들여 빨아놓고

이번 참가 대회는 어떤 컨셉으로 할까?
내 나름의 생각으로 대회에 입을 옷을 골라 고이 접어 옷걸이에 걸어놓는다.
배낭도 선택하고, 랜턴 배터리도 교환하고, 먹거리도 골라놓고
나만의 스페셜 음료도 매번 정성껏 제조하고 준비를 한다.

상황 별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밑그림을 그려본다.
그리고 목표한 대회를 위하여 다른 대회를 참가하고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점검한다.




그렇게 계획하고 목표한 대회의 출발선에 서면 오만 잡생각이 다 든다.
혹 빠진 것은 없나? 넘어지면 어떡하지? 길을 잃고 헤매면 어쩌지?
밥은 어디서 뭐 먹을까? 쉬 마려우면 어쩌지? 배는 안 아플까?
사진은 찍어줄까? 이번 대회 완주는 가능할까?

집 떠나오며 욕실에 불을 껐던가?
가만! 가스는 잠갔나? 내일은 뭐하지?
시골 아버지께선 농사일에 바쁘실 텐데……
건강은 하신가? 전화라도 드릴걸...
동생네는 별일 없겠지,

이렇게 별의 별 오만 잡생각 하면서 뛰다가 보면
어느 순간 모든 생각이 다 사라지고 머릿속이 깨끗하게 텅 비는 순간이 온다.
오늘은 이 생각을 하면서 뛰어야지 하면서 뛰는 것이 아니고
전혀 연관 없는 모든 생각들이 내 안에서 일어났다 사라지고를 반복하는데
그러다가 갑자기 어느 순간 머릿속이 텅 비어버리는 것이다.

그때부터 나도 모르게 웃음이 샐샐 배어 나온다.
그게 좋아 뛰는 것 같다.
내 앞에 있는 길을 그냥 그렇게 웃으며 뛰는 게 좋다.
한참을 뛰다 보면 실없는 사람처럼 실실 웃음이 나오는 게 마냥 좋기만 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그리 빨리 뛰지를 못한다.
풀 코스 기록을 보아도 최고기록이 3시간 20분이다




하지만 나에겐 끈기가 있다.
내가 생각해도 전혀 뜻밖의 나를 발견한 것이다.
일단 뛰기 시작하면 느리지만 끝을 보는 것이다.


남들보다 빨리 뛸 능력은 없지만
난 처음부터 끝까지 내 페이스대로 뛰어 끝장을 보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울트라에 매력을 느끼고 몰입하는 이유이다.

그런 이유로 난 아직까지 어떤 대회에서도 중간에 포기한 적이 한번도 없다.
5Km부터 시작해서 우리나라 횡단까지 수 많은 대회를 뛰어 다녔지만
단 한번도 내 의지와 연습 부족으로 중간에서 접은 적이 없다.

계획하고 준비하고 참가하였으면 대회를 철저히 즐기는 것이
내 뜀질의 방식인 것이다.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닥쳐도, 폭우가 쏟아져도, 눈보라가 휘날려도,
힘이 들어 한 발자국도 더 내 딛기 어려울 것 같아도
난 내 나름의 방식으로 해결하며 즐기며 달려 나간다.
그것이 바로 내가 뛰며 웃는 이유라면 이유 일 것 이다.



내가 뛰는 길의 끝은 어디까지 일까?

그건 아직 모르겠다.
걷기도 힘들어하던 내가
5Km, 10Km, 하프, 풀 코스를 거쳐
60Km, 100Km, 200Km를 넘어 우리강산 허리를 내 두다리로 즈려밟고 싸 안으며  뛰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니까.

내 달리기의 끝은 어디일까?
국토 종단?
사막마라톤? 에베레스트 일주 고산마라톤?
아님 바다 건너 인도대륙 횡단이나 미국 대륙을 횡단 해 볼까?

햇볕이 뜨거워도, 바람이 불어도, 폭우가 내려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난 오늘도 달린다.
기분 좋을 때도, 심심할 때도, 무료할 때도, 짜증날 때도,
신경질 날 때도, 기분 나쁠 때도, 서러울 때도, 골머리 아플 일이 생겨도,
일단 뛰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며 샐샐 웃음이 절로 나니까

그리스 스파르타슬론 울트라246Km를 준비하며
난 오늘도 달리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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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화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게 쿠션기능이구요,

그 다음 신발의 무게, 통풍성, 안정감, 디자인을 고려하죠.

보통 쿠션기능이 강화될수록 신발은 다소 무거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급 마라토너들은 대회용 마라톤화와 연습용 런닝화를 구분해서 신기도 해요.

마라톤화는 마라톤 대회용으로 쿠션기능이 약간 간소화되는 대신에 무게는 엄청 가볍구요,

연습시 신는 런닝화는 무릎의 보호를 위해서 쿠셔닝이 좋은 것을 신죠.


k-swiss 런닝화를 신어 보세요.

앞뒤로 모두 에어쿠션이 달려있어서 충격흡수가 상당히 잘되고

달릴 때마다 반동을 주는 듯한 느낌으로 탄력도 좋습니다.

발을 감싸주는 것도 편안하고 디자인도 멋있어요.

신고 달릴 때 발이 상당히 편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매장에 가서 밑의  두 가지 종류의 k-swiss 런닝화 꼭 한번 신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리는 런닝화입니다.

참고하시구요~ 좋은 신발 골라서 운동 열심히 하자구요~^-^


\  |  /
새로운 ●  한주
 ㆀ  ┌■┘ㆀ
  ε〓 /┐ ☆
힘내서달려가자!




좋은 런닝화는 내발에 맞고, 효과적인 런닝을 위해 개발된 런닝화

런닝화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일까?

대부분 자신에 발 사이즈와 디자인 그리고 가격대가 맞으면 그냥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러나 이는 지금까지 신체부위 중에서 가장 중요한 발을 자신도 모르게 학대해 온 것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부터라도 올바른 런닝화 선택법을 제대로 숙지해 자신의 발을 외부로부터 보호하자.

 

이것이 잘못된 런닝화 고르기

1. 세일로 표시된 진열대로 우선 간다.
2. 한쪽 발만 신어본 후 발끝 여유가 얼마나 있는지 만 확인한다.
3.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계속 신어보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한다.
4. 굳은살, 까만 발톱 등의 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5. 무조건 가볍고 오래 신을 수 있도록 튼튼한 것으로 고른다.
6. 나의 운동량과 습관에 관계없는 전문가용 고기능 고가만을 고집한다.

나에게 맞는 런닝화 고르기
(5대 체크 포인트)

1. 신어볼 때는 두 발이 선 상태로


두발에 체중이 가해져서 발이 벌어진 상태로 발끝에 10mm정도 여유가 있으며

검지 발가락으로부터 새끼발가락에 걸쳐 런닝화로 받는 압박감이 없고 발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인다.

 

2. 발의 가장 폭이 넓은 부분이 작지 않은가


발 길이는 신경 써도 폭에 신경 쓰는 사람은 의외로 적은 듯하다.

폭이 안 맞는 런닝화로는 발의 아치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O각 경향이 있는 사람은 새끼발가락에, 외반모지의 사람은 엄지발가락 부분이 작지 않는지 특히 주의하자.

 

3. 발뒤꿈치를 올렸을 때 런닝화가 따라오는지


런닝화에 끈을 매지 않은 상태로 발을 넣은 후 일어서서 발뒤꿈치를 올려보자.

그 때 런닝화도 같이 붙어 오르면 문제가 없다. 하지만 벗겨지려고 한다면 런닝화 힐컵이 발에 맞지 않는 것이다.

 

4. 끈을 맬 때 끈을 넣는 구멍 사이가 2.5~4cm가 되어 있는가


발길이, 폭 이외에 아치(발 등)의 높이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이다.

런닝화 끈을 맸을 때 좌우의 끈 구멍 간격이 2.5~4cm면 문제가 없지만

너무 넓거나 좁으면 달릴 때 런닝화 안에서 발이 움직이게 된다.

 

5. 발톱이 앞에 닿지 않는지, 복사뼈 주변에 닿는 부분이 없는지


크기가 맞더라도 스트레스를 줄 부분이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발톱과 복사뼈 주변 중 런닝화에 닿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한다.

이들 부분은 런닝화에 따라 꽤 차이가 있지만 런닝화를 많이 신어보면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좋은 런닝화, K-Swiss 런닝화

쿠셔닝:

런닝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쿠셔닝이다.

쿠셔닝이 문제가 있는 런닝화는 운동 중 불편함은 물론이고 부상의 위험을 가중시킨다.

쿠셔닝은 런닝의 가장 중요한 안정장치인 셈이다.

때문에 쿠셔닝은 어떤 소제로 어느 정도 확보되어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두껍고 물렁거리는 쿠셔닝 역시 올바른 선택이 아니다.

올바른 쿠셔닝 런닝화는 되도록 두지 않고,

착지순간 발바닥에서 가벼운 탄력과 약간 튕겨 오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골라야 한다.

물론 자신의 몸무게 그리고 달리기 습관 또한 고려가 되어 원활한 충격 흡수되는 제품이 자신에게 맞는 런닝화 일 것이다.

 

뒤틀림 방지와 방향성 향상:
런닝은 수많은 착지와 방향전환이 수반되는 운동이다.

다양한 길 표면 위를 달리고, 좌 우측 방향선회가 수반되는 런닝에서

원활하고 안전하게 방향전환을 도와주는 것 또한 런닝화의 중요한 필수 항목이다.

뒤틀림 방지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런닝화의 경우 자칫 발목을 다치게 할 수 있고

장기간 뒤틀린 런닝화를 신고 달린다면, 무릎, 엉덩이 자칫 허리까지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뒤틀림과 꺾임 방지가 잘 되어있는 런닝화가 안전하고 편안한 런닝의 필수준비물인 셈이다.

 

통풍:
런닝화는 바닥의 외부환경으로부터의 보호뿐 아니라 햇빛과 신발내부의 땀

그리고 외부의 물기 등으로부터의 보호 등 종합적인 보호기능을 갖추어야 한다.

외부로부터의 물기는 가급적 차단하고 내부의 습기는 외부로 원활히 빠져나갈 수 있는 장치는

장시간 운동을 하는 런닝화의 필수항목일 것이다.

통풍장치와 통풍을 위한 소제를 사용한 런닝화가 필수인 이유이다.

 

K-Swiss 런닝화의 Key 장점

 

K-Swiss(http://k-swiss.co.kr/) 런닝화는 런닝화로서 기능적으로 중요한 쿠셔닝, 통풍성, 뒤틀림 방지 등의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피드 한 감각을 살려낸 완성도 높은 런닝화이다.

 

옆 라인은 K-Swiss 오리지널의 느낌을 살리면서 뛰어난 착화감을 위해 발을 감싸안는 기능이 추가된 K-Swiss만의 허그 쿠셔닝이며, 뒷면은 뒤틀림 방지를 위한 3중 보호 덧대를 K-swiss로고와 함께 가져가 안전한 런닝을 위한 완벽한 기능을 가진 동시에 K-Swiss만의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잘 살려내고 있다.

 

최근 출시된 K-SWISS의 런닝화 케호우(Keahou)와 코네죠(Konejo)라인은 향상된 쿠셔닝, 발목과 중족의 안정성을 증가시킨 다기능성 런닝화인 동시에 갑피의 뛰어난 통풍성, 경량성, 충격흡수는 물론 발의 꺾임까지 억제하여 자연스런 런닝을 가능하게 한다.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으로 스피드 훈련이나 런닝머신에서의 런닝 혹은 5Km이하의 거리를 달리는 캐주얼러너부터 하프 마라톤이나 템포런을 즐기는 런닝 마니아에게 까지 적합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런닝화이다.

 

 



케호우(Keahou)


 

 

 


코네죠(Kone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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